우리밀 자급률 1.2%(2015년 기준)

우리가 먹는 밀 대부분은 수입밀입니다.

수입밀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가는 우리밀

60만 한살림 조합원이 한 달에 유라말 1kg을 소비하면 우리밀 재배면적 30만평을 살립니다.

 

한살림 과천지부에서 우리밀 홍보시식회를 진행합니다.

우리밀로 만든 빵, 과자를 시식합니다. 열무국수로 점심도 함께 나눕니다.

조합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

* 일시 : 6월 23일(금) 10:30

* 진행 : 김정애

* 장소 : 지부사무실(제일상가, 중앙공원 앞 북마트 5층)

* 신청과 문의 02-504-0386 (선착순 20명)

※ 문자로 신청과 문의 가능합니다.

조합원번호, 이름, 전화번호 남겨주세요.

※ 문자 수신이 가능한 전화기입니다.

조합원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