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석회원:  강진영, 김선경, 조현아, 김영주

 

내 인생을 돌이켜 보면 마치 좋은 하루였었던 것 같아요

이보다 더 좋을  수는 없어요.

나는 삶의 역경을 만날때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어요

삶은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것이예요.

언제나 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.       -Grandma Moses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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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세에 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모지스할머니

101세 사망하기까지 30년 동안 1500여점의 작품을 남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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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들과  앞으로 소모임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려고 했는데

많이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나이듬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